프시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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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
유강훤: 과거에 혜선을 지켜주지 못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돌아온 그녀만의 기사.
주혜선: 진흙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처럼 고고한 아름다움을 자랑하지만, 그로 인해 진흙 속으로 끌려가야만 했던 불우한 여성.


불가사의할 정도로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타고난 혜선이었지만, 그 아름다움은 저주에 불과할 뿐이었다. 그로 인해 불행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야만 했던 혜선에게 유일한 구원자가 된 강훤. 그러나 강훤은 이루지 못한 약속만을 남긴 채 어쩔 수 없이 혜선의 곁을 떠나야만 했다.
타고난 미모 때문에 감당하기 어려운 고난을 맞이한 프시케 같은 여자 혜선과 언제까지나 혜선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강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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