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그치고 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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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그치고 난 뒤에는

*배경/분야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작품 키워드 : #친구>연인, #미인공, #후회공, #초딩공, #개아가공, #입덕부정공, #뼈테로공, #미남수, #단정수, #다정수, #공한정자낮수, #대학생, #3인칭 시점
*공 : 백영우 – 예쁜 얼굴과 애교 많은 성격, 다사다난한 연애 사정으로 ‘백여우’라는 별명이 붙었다. 우등생 준서와 친해진 이후 그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때로는 화가 나고 애가 탄다.
*수 : 한준서 – 모범생으로 살아오는 중에 영우를 만나 혼란한 감정을 느꼈다. 영우에게서 이상적인 여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 마음을 접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첫사랑의 간절함과 아련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백영우는 준서가 처음으로 맞이하는 봄이었다. 18년을 살아온 그가 가장 거부할 수 없는 계절이었다.


책소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미인공, #후회공, #초딩공, #개아가공, #입덕부정공, #뼈테로공, #공한정자낮수, #미남수, #단정수, #다정수, #대학생, #3인칭 시점

고교 시절부터 영우를 짝사랑한 준서.
그는 뼛속까지 이성애자인 영우에게 희망을 접고 멀리하려 하지만
영우는 그의 마음은 모른 채 준서를 따라 같은 대학에 진학한다.

대학 축제가 끝난 뒤 술에 거나하게 취한 둘.

“한준서 너. 그거 알아? 너. 섰어.”

우정과 첫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던 준서는
추억이라도 가지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우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러나 그 후. 영우는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리는데.

“사과 필요 없고, 보상해 줘.”
“어떻게 보상하면 되는데?”
“대 주라. 이왕 더럽혀진 몸, 즐기기라도 해야지. 아, 물론 기한은 나한테 여친이 생길 때까지야.”

한겨울 눈보라의 한가운데서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용기는 사라지고 남은 것은 부정적인 감정인 막막함과 두려움뿐이다. 갈 길은 아직 한참이나 남았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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