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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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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림받은 황비

    울림즈 56 810 0 0

    장르

    ->로판

    대략적인 스토리

    ->17살 생일에 단두대에서 처형된 버림받은 황비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 

    다시 눈을 떠보니 10살로 회귀

    "다시는 버림받은 황비로 살지 않겠어."

    아리스티아는 스스로의 길을 (기사) 개척해 나가는데

    이 소설의 가장 단점

    ->무엇보다도 신이 가장 쓰레기.

    도대체 왜, 지은을 아리스티아가 있는 차원으로 다시 회귀시켰느냐!!!

    게다가 지은은 여기저기서 치이기만 한다...

    악녀라고도 못할 지경.

    나의 평가 (총점 10점)

    -> -300점. 이것도 아까움...



    56 Comments
    냠냐미냠 07.07 18:29  
    감사해요 이거 재밌게봤어여
    art342 07.07 23:51  
    감사합니다
    -300점은 제목도 듣기싫다는 것 같네요ㅋㅋㅋㅋ 첨에 나왔을때 보다가 남주때문에 하차했는데.. 그대로 안녕^^
    냥이146 07.08 18:51  
    시작하려다가 평보고 안본거네요
    zootopia 07.08 19:11  
    전 이거 되게좋아하지만 답답하다는거 인정!
    사탕꾸기 07.10 16:10  
    사이다일줄 알앗는데 아닌가봐요ㅠ
    호롭 07.11 23:09  
    감사합니다
    Leno3o 07.12 10:46  
    감사합니다
    나칼 07.13 03:06  
    인생 2회차에서 똥차가 될 수도 있었던 남주를 또 수거하는 여주...사이다는 딱히 못 느꼈고 너무 루즈해서 많이 넘겨서 봤응
    Asdfer 07.15 14:08  
    개인적으로 세계관을 좋아했는데 자꾸 답답한 요소가 나오긴 했죠
    사탕꾸기 07.15 19: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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