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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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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림받은 황비

    울림즈 6 303 0 0

    장르

    ->로판

    대략적인 스토리

    ->17살 생일에 단두대에서 처형된 버림받은 황비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 

    다시 눈을 떠보니 10살로 회귀

    "다시는 버림받은 황비로 살지 않겠어."

    아리스티아는 스스로의 길을 (기사) 개척해 나가는데

    이 소설의 가장 단점

    ->무엇보다도 신이 가장 쓰레기.

    도대체 왜, 지은을 아리스티아가 있는 차원으로 다시 회귀시켰느냐!!!

    게다가 지은은 여기저기서 치이기만 한다...

    악녀라고도 못할 지경.

    나의 평가 (총점 10점)

    -> -300점. 이것도 아까움...



    6 Comments     5.0 / 6
      도민  
    저도 하도 유명해서 봤는데 진짜 남주도 쓰레기, 신도 쓰레기, 악녀도 쓰레기. 진짜 욕하다가 결국 중간에 하차했어요.
      시알  
    이거 솔직히 너무 뻔해서 재미없어요,.
      ㅡㅡㅡ  
    신 너무 쓰레기죠....
      단단하게  
    그냥 옛날에 써진거라서 아직도 유명한 느낌.. . 저도 완결까지 다 못보고 하차했어요.
      소설광  
    이건 신이 너무 쓰레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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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99  
    아 이거 너무 답답하고 진짜 작가가 뭔 생각으로 이래놨지 이래서 하차했던 기억이..
    제목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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