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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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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화유수

    Ruthy 8 294 1 0
    장르

    -> 로판

    대략적인 스토리

    -> 차원이동 여주(현재에서는 한의사)가 고구려 광개토태왕시대로 넘어가서 고구려에 있는 귀족 딸로 살게됨? 살짝 전생 이런 느낌? 미래의 광개토태왕 (담덕)이랑 태자 시절에 알게되서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함. 연인까지 되는 전개가 좀 고구마임. 그러다 여러 사정으로 여주는 담덕을 떠남. 그리고 결국 다시 현재로 돌아옴. 와서 담덕의 환생?인 남자와 만나고 끝남.

    이 소설의 가장 단점

    -> 너무 질질 끄는 경향이 있음. 고구마가 너무 심함. 여주가 남주를 떠나는 이유도 너무 진부하고 뻔함. 진짜 뻔한 전개. 가면 갈수록 아. 왠진 이렇게 끝날꺼같다 하는 나쁜예감이 있었는데 진짜 그렇게 끝남. 결국 중간에 포기하고 걍 엔딩만 봄.

    나의 평가 (총점 10점)

    -> 4점 이런 장르 좋아하면 그냥저냥 봐줄만은 한데. 전개가 너무 뻔하고 질질끌어서 내 취향은 아닌듯



    8 Comments     4.9 / 8
      dean  
    감사합니다
      chaelae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필리  
    감사합니다
      슈르  
    감사합니다:)
      까인이3942  
    감사합니다 ~
      책먹는포식자  
    감사합니다
      아이엠아이디  
    좋아요
      Junhee  
    감사합니다
    제목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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