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필수로 읽어주세요.
홈 > Community > 소설추천
소설추천

  • 글읽기(1점), 글쓰기(30점) 댓글(20점) 다운로드(0점)
  • 남편은 됐고, 돈이나 벌렵니다

    Muzi개떡 27 133 0 0
    장르

    -> 로맨스판타지물


    대략적인 스토리

    -> 여친 있는남자의 아내가 되어버렸다.
    음, 순결은 지켜줘야겠지?

    "그럼 넌 바닥에서 자"
    "뭐?"

    싫은눈치다.
    그래, 바닥은 딱딱하지.
    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

    "손만 잡고 잘게, 누나 믿지?"

    *

    황제의 눈밖에 나 유폐당한 황녀 아리스티네
    사실 그녀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제왕안>의 소유자였다.
    정략혼의 희생양이 되어 괴물 같은 야만인과 맺어지는데.....

    "가장 귀한 것은 내 신부님께 드려야지"

    괴물이라던 예비남편이 지나치게 멀쩡하다.

    하지만 이 떡은 남의떡.

    '돈이나 벌어야지'

    자고로 황금 보기를 내것같이 하라고 했다.


    이 소설의 가장 장점

    ->아리스티네가 귀엽고 타르칸이 잘생기고 좋습니다. 
     오해, 착각이 종종 나오는데 굉장히 귀엽습니다!


    나의 평가 (총점 10점)

    -> ★★★★★★★★☆☆ (8점)



    27 Comments     4.6 / 27
      깍쟁이  
    감사합니다!
      bugle  
    여주가 진짜 귀엽죵ㅋㅋㅋㅋ
      아호앙라  
    여인천하인가요...
      해그림자  
    대략적인 스토리 적으신게 무슨내용인지 모르겠네요.
      언노운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32 Lucky Point!

      prion  
    잘보고갑니다
      군머탈출  
    감사합니다
      이혜인  
    감사하고 잘보고갑니다
      Haruuuu  
    재밌더라구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0 Lucky Point!

      학설  
    감사합니다
      macchia  
    추천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18 Lucky Point!

      핑오  
    감사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