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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추천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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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미의 우울

    오후후 37 81 0 0

    장르

    ->로맨스 판타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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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나이

    -> !

    나의 성별

    -> 여

    스토리

    객식구 취급 받기 만렙 찍은 아가씨가 공부에 찌든 소꿉친구와 편지 주고받으면서 푸념하는 이야기.
    어머니가 험프리 공작과 재혼해서 그 집에 얹혀 산지 12년, 에이미는 본의 아니게 공작 따님 바이올라의 사교계 명성 방패막이가 되어 남부 더블린 성에 같이 내려가게 된다.
    더블린 성에서의 생활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좌천된 하녀가 모습을 감추고, 성 밑 마을 어귀에서는 괴물이 나오는 데다, 급기야 바이올라가 수상한 남자 키릴과 함께 갑자기 실종되는 사건까지 일어나는데.......
    에이미는 과연 바라는 대로 험프리 공작 가문과 관계없는 평안한 생활을 찾을 수 있을까? 




    [주관적인 감상] - 소설 DB에 같이 올렸다가 게시판의 취지에 맞게 리뷰로 옮겨옵니다.


    100% 서간문으로 이루어진 소설. 

    주인과 에이미와 그의 남사친과의 편지 왕래만으로 구성. 

    편지만으로도 얼마나 짜임새 있게 소설을 쓸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저런 똑똑한데 재수없는 절친 소울 메이트 한 넘 쯤 있었으면 지금 내 삶이 조금은 더 흥미로웠을까 하는 상상. 

    결국 누구랑 이어지는데? 라는 로맨스에 대한 미련을 마지막 한 장까지 놓치 못하고, 

    마지막에 헐... 외전 내놔..를 외치게 만들지만 

    외전은 그토록 매력적이던 서간문도 아니고 기대보다 떨어진다. 

    아직까지는 나만의 로판 순위권 상위 그룹에 자리하고 있다.. 

    서로의 유치함을 발바닥까지 다 아는 두 친구가 나누는 유치하지 않은 이야기 




    나의 평가 (총점 10점)

    -> 9.5



    37 Comments
    시네마 07.15 07:26  
    감사합니다
    qaqa 07.15 12:1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해해해 07.15 21:40  
    감사합니다.
    yeye5858 07.16 13:33  
    리뷰 감사합니다!
    이불킥 1시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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