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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추천 +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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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스

    오후후 34 70 0 0

    장르

    -> 로맨스 판타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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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전생에서 동료와 조직에게 배신당해 죽은 제니스.
    불행했던 전생과 달리 이번 생은 북부를 호령하는 백작가에서 태어났지만,
    그 행운마저 삐딱하게 바라볼 만큼 인간 불신에 빠져 있었다!

    그러나 함께 자란 소꿉친구 플로라가 첫사랑에 빠지면서,
    늘 방관자를 자처하던 제니스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
    에휴, 사랑 그게 뭐라고 그렇게 우는지.

    "원하면 가지게 해 줄게. 그러니 그 흐리멍덩한 눈깔 좀 어떻게 해 봐."

    친구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온갖 계략을 짜내는 도중,
    점점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조우하게 되는데….

    "너희가 나빴어요. 왜 내 친구가 가는 길에 있었어요? 알아서 피했어야죠."

    세상사에 관여하긴 싫지만 한번 개입한 이상 끝은 봐야 한다.
    능력 있고 성격은 더더욱 있는, 제니스 린트벨의 이야기!



    [주관적인 감상] - 소설 DB에 같이 올렸다가 게시판의 취지에 맞게 리뷰로 옮겨옵니다.


    하.. 이런 여주인공 완전 취향저격! 

    물론 여주인공의 자아가 확정되는 환생 전 이야기는 마음이 아프지만, 

    환생 후 그녀의 행로를 지켜보자면, 세상 쿨하다. 

    제니스의 로맨스는 없었던 것 같은데, 

    로맨스 없는 로판이 내 취향인가. 

    소설 표지에 그리 구애 안받는 편인데, 요건 표지도 맘에 들고. 

    난 내 갈 길 가!고 싶지만, 왠지 주변의 문제들을 결국 다 해결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되는 제니스. 

    읽은지 오래 되서 더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다시 읽고 싶은 로판 상위권에 랭크중.



    나의 평가 (총점 10점)

    -> 9.5



    34 Comments
    해해해 07.15 21:46  
    감사합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6 Lucky Point!

    꾸잉 07.15 23:57  
    감사합니다.
    yeye5858 07.16 13:34  
    리뷰 감사합니다!
    이불킥 1시간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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